전국에서 인정받는 다산명차를 꿈꾸며 2019.02.22 金 09:00
처음 녹차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던 때가 1995년이다. 녹차와 인연을 맺은 지도 어언 20년을 훌쩍 넘겼다. 20여년, 세월의 무게만큼이나 녹차에 대한 애정도 깊어졌다. 그냥 눈동냥으로 배우던 녹차 제다과정도 지리산, 보성 등 녹차와 관련된 곳을 찾아다니며 제다과정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했고 스님들을 만나 녹차공부 또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 어느 덧 차..
가성비 좋.은 화재보험 드는 방법 2019.02.22 金 08:59
올 겨울은 유난히도 따뜻한 날이 많아 눈을 보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매서운 바람은 아직 겨울이라는 것을 증명하기로 한듯 우리의 옷깃을 여미는데 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게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화재의 위험성이 증가하는데 특히 주택화재 피해가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 특히, 주택화재 통계를 분석해보면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가장 많이 발..
어떠한 중독보다 무서운 일산화탄소 중독 2019.02.15 金 09:17
50년 전, 모진 겨울바람에도 가정집에서는 연탄이란 소중한 연료로 따뜻한 겨울을 나던 가정이 많았다. 그리고 연탄을 다 사용하고 나면 동네 집 앞에 연탄재를 뿌려 미끄러지지 않도록 했던 것이 다반사였다. 이렇게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연탄에게도 또 다른 면이 있으니 많이들 들어봤을 “연탄가스 중독”이라는 것이다. 잠을 자다가 연탄에서 연소되어 올라오는 가스가..
적재적소에 배치된 CCTV가 강진을 살린다 2019.02.15 金 09:12
지난 가을 어느 마을 이장님에게서 CCTV 설치 요청 전화를 받았다. 나는 바로 일정을 잡아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이장님으로부터 마을의 사정을 들을 수 있었다. 마을 입구 전봇대에 외부 사람들이 쓰레기를 무단으로 투기 해 악취가 진동하고 쓰레기양도 많아 처리가 힘들어 이장님은 물론 마을 주민들의 고통이 이만저만 아니라는 말씀이셨다. 거듭 한숨을 내쉬시는 이장..
겨울철 난방용품을 안전하게 사용하자 2019.02.15 金 09:09
겨울의 중반이 지나고 있는 지금 “삼한사온”이라는 용어 대신 “삼한사미”라는 용어가 생겨날 만큼 추위와 미세먼지로 인해 바깥생활을 하기가 무척이나 힘들어진 시기이다. 그래서인지 실내에서 잦은 난방용품 사용으로 일 년 중 화재가 가장 자주 발생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특히 우리가 주의해야하는 3대 난방용품(전기장판·히터, 전기열선, 화목보일러)에 대한 우리들의..
설 명절 부모님께 안전을 선물하기 2019.01.31 木 10:05
이번 주가 지나면 민족 대 명절인 설날이 다가온다. 더군다나 이번 명절은 연휴가 긴 편이라 멀리 떨어져 있던 가족들이 고향으로 돌아가 부모님과 일가친척들을 만나 덕담을 나누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좋은 날이다. 명절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나 이웃에게 감사의 선물을 준비하지만 경기침체로 형편에 맞는 좋은 선물을 고르기가 여간 쉽지 않다. ..
‘강진군수 관사’ 군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2019.01.25 金 12:59
반가운 소식이 있다. 군민의 의견수렴을 통해 관광종합안내소로 활용하기로 한 강진군수 관사가 본격 개소를 코앞에 두고 있다. 막바지 공사에 한창인 관광종합안내소가 드디어 올해 3월 초 문을 열게 된다. 그간 우리 강진군은 급증하는 관광객 수에 비해 강진의 명소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공간이 부족해 아쉬움을 표하는 이들이 많았다. 가우도에 관광종합안내소가 있기는 ..
새내기 출발, 특별한 나날을 보내다 2019.01.25 金 12:52
“감사합니다” 요즘 들어 나는 이 한마디가 가슴에 와 닿는다.복지라는 의미가 어제까지는 생소하고 낯설었던 나는, 지금 그 의미가 가장 친밀하고 애착이 간다. 2019년 1월 1일자 강진군 인사발령에 의해서 도암면사무소에 발령받은 후 20일이라는 짧은 시간이 지났다. 이 기간은 내 마음가짐을 변화시켜준 기적 같은 나날들이다. 앞으로 이곳에서 나의 생활은 설렘..
건강한 먹거리 강진다산조청! 2019.01.17 木 16:53
지금처럼 추운 겨울날엔 달콤한 간식들이 많이 생각나게 된다. 숯불에서 막 구워낸 따끈한 군고구마와 시원한 동치미도 별미이긴 하지만, 가족들끼리 옹기종기 모여 맛나게 구워낸 가래떡을 달달한 조청에 가득 찍어 입에 넣으면 쫀득한 식감과 구수하면서 달콤한 그 맛을 쉽게 잊을 수는 없을 것이다. 먹거리가 많지 않던 시절 설에 떡국을 끓이고 나면 가래떡이 남는다. ..
눈 덮인 등산로 산행 시 조난에 주의하세요 2019.01.17 木 16:52
새해를 맞이하고 겨울산행이 늘어나면서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겨울에는 상고대와 눈꽃 등 설경을 보고자 산을 찾지만 굳은 날씨와 추위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게 흠이다. 최근 2년간 1월에 발생한 등산사고와 인명피해는 평균 470건과 389명으로 많이 발생하였다. 사고의 원인은 넘어지거나 미끄러지는 실족과 추락이 36%(2,577건)로 가장 많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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