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도암면에 위치한 가우도는 강진만의 8개 섬 가운데 유일한 유인도로, 섬의 생김새가 소(牛)의 멍에에 해당된다 하여 ‘가우도’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출렁다리가 양쪽으로 연결되어 걸어서 섬에 들어갈 수 있으며, 섬에 도착하면 산과 바다를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2.5㎞의 생태탐방로가 조성되어 있다. 안개 속에 잠긴…길게 뻗은 출렁다리가 몽환적 분위기를 자아내고, 보는 이에게 신비로운 섬으로 비춰지고 있다.
[자치] 내년 국회 예산 증액 막바지 ‘총력…
[자치] 차영수 도의원, “농어촌지역아동센터…
[경제] 강진군민에게 ‘행복지원금’ 20만원…
[경제] 전남 으뜸한우 경진대회 암송아지 부…
[사회] 범죄예방 한마음 대회&제30회 청소…
[사회] 청자골맛과멋-제5회 ‘어쩌다 아빠 …
[문화] 고려청자박물관 ‘보배로운 달빛, 월…
[문화] 손끝으로 피워낸 글의 예술, ‘캘리…
[사람들] 전남도 의장기 축구대회, ‘강진군청…
[사람들] 강진군문화관광재단-동아보건대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