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에이스테니스 스포츠클럽 위상 높여



  • 강진에이스테니스 스포츠클럽 유소년 선수들이 충주 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테니스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에서 김도균 선수는 남자 10세부 복식 3위, 김명관 선수는 남자 12세부 복식 3위를 차지 하였으며 김예율 선수는 여자 12세부 복식 1위를 차지 하였고 오화경 선수는 여자 새싹부 단식 2위와 복식 1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강진에이스 테니스 스포츠클럽은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문 선수 육성을 병행하며 지역 스포츠 발전에 기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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