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보건소는 장마가 끝나고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되는 등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거동불편자 등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보건소 방문간호사 4명을 비롯하여 읍‧면 보건기관 업무 담당자가 폭염취약계층 2,984가구에게 비대면(전화상담, 문자발송) 및 가정방문을 통한 건강상태확인 및 여름철 건강관리, 응급상황 대처법, 온열질환의 증상 및 대처요령, 폭염대비 건강관리수칙교육 및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건강관리수칙으로는 충분한 양의 물 섭취, 폭염이 집중되는 시간대(12시~17시) 장시간 외출 자제, 야외활동 시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 등이 있다. 특히 폭염에 취약한 노년층과 만성질환자 경우 어지러움과 탈진, 두통, 구토 등 이상 증상이 있을 시에는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
서현미 강진군보건소장은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는 철저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 등 건강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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