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경찰서 제80대 박현규(57. 총경, 첫줄 중앙) 강진경찰서장이 취임했다.
박 서장은 취임사에서 “급변하는 치안환경 속에서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현장 중심의 치안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서장은 “관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고령화에 발맞춰 노인 치안 정책을 추진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경찰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하고 “부서 간 입체적인 총력 대응 체계를 구축해 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경찰 내부의 건강한 조직 문화가 곧 지역민을 향한 더 나은 고품격 서비스로 이어진다”는 생활철학을 제시하며, “지역민과 경찰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전북 출신인 박 서장은 1996년 경찰에 입문했다.
박 서장은 제주경찰청 해안경비단 본부 행정과장, 강원경찰청 태백경찰서장, 제주청 제주동부경찰서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실무 능력과 조직 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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