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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맛과 멋 게시판의 최근글</title><link>http://gjuri.com/bbs/?tbl=spec2</link><description>맛과 멋 게시판에 올라온 최근글을 RSS 리더기로 볼 수 있습니다.</description><generator>GN Board RSS Generator</generator><item><title>‘밥도 먹고 술도 먹고 포차천국’ 강진점</title><link>http://gjuri.com/bbs/?tbl=spec2&amp;mode=VIEW&amp;num=13&amp;category=</link><description>&lt;p&gt;“맛있게 먹고 취하는 집! 여기가 천국이네”&lt;br /&gt;
‘밥도 먹고 술도 먹고 포차천국’ 308번째 &lt;br /&gt;
강진점이 최근 문을 열고 문전성시를 이루고 &lt;br /&gt;
있다.&lt;br /&gt;
강진에서 요즘 가장 핫하다는 소문이 무성&lt;br /&gt;
한 이곳에서는 365일 이벤트로 ‘된장술밥’ 서&lt;br /&gt;
비스가 제공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lt;br /&gt;
메뉴판이 아니라 테이블마다 소형 카오스&lt;br /&gt;
크가 구비돼 주문도 편리하다. 각자 먹고 싶&lt;br /&gt;
은 것을 골라 콕콕 누르면 자동 계산되서 좋&lt;br /&gt;
다.&lt;br /&gt;
또 주문하지 않았는데 자리에 손님이 앉으&lt;br /&gt;
면 된장국물에 앙증맞게 뭉쳐진 동그란 모양&lt;br /&gt;
의 밥이 제공되는데, 자박자박 된장국물에 밥&lt;br /&gt;
을 말아 일단 속을 단단하게 채우면 좋다.&lt;br /&gt;
이런 차별화된 서비스 하나가 포차천국을 &lt;br /&gt;
소바자선호도 상위에 올려 놓았을터이고, 신&lt;br /&gt;
메뉴와 가성비 메뉴로 고객들의 사랑을 단숨&lt;br /&gt;
에 사로잡았을 것이다. 메뉴가 다양해서 좋다. &lt;br /&gt;
MZ세대를 비롯 젊은 고객은 물론 남녀노소 &lt;br /&gt;
모두가 좋아할 만한 메뉴들이 가득하다.&lt;br /&gt;
을왕리 얼큰조개&lt;br /&gt;
탕을 비롯 우삼&lt;br /&gt;
겹해장칼국&lt;br /&gt;
수 등 탕&lt;br /&gt;
류는 물론 &lt;br /&gt;
보글보글 &lt;br /&gt;
끓이면서 &lt;br /&gt;
먹는 곱도&lt;br /&gt;
리탕, 곱삼&lt;br /&gt;
어는 물론 오&lt;br /&gt;
돌두부김치찌개, 참&lt;br /&gt;
치김치찌개 등 술&lt;br /&gt;
을 부르는 메뉴 &lt;br /&gt;
천국이다.&lt;br /&gt;
또 껍데기&lt;br /&gt;
목살 석쇠구&lt;br /&gt;
이, 대창석쇠&lt;br /&gt;
구이, 숯불무빼&lt;br /&gt;
닭발 석쇠구이 등 &lt;br /&gt;
직화 석쇠구이는 1차 &lt;br /&gt;
식사와 2차 술자리를 한&lt;br /&gt;
자리에서 충족시키기에 모자람이 &lt;br /&gt;
없다.&lt;br /&gt;
특히 볶음 신메뉴를 비롯 쫄깃쫄깃 문어보&lt;br /&gt;
쌈, 풍미작살 오삼이, 눈꽃치즈 육회, 얼큰 토&lt;br /&gt;
마토 파스타 등 파스타 요리, 콘치즈불닭, 겉&lt;br /&gt;
바속촉 튀김, 마른안주, 골뱅이무침, 떡볶이, &lt;br /&gt;
치킨 종류 등 오감을 자극하는 메뉴가 즐비&lt;br /&gt;
하다.&lt;br /&gt;
식사를 마쳤다면 이번에는 달달망고 빙수&lt;br /&gt;
로 입가심을 하면 금상첨화. 이뿐이랴. 맛있는 &lt;br /&gt;
음식과 함께 먹으면 더 기분 좋아지는, 요즘 &lt;br /&gt;
젊은이들의 대세라는 하이볼을 맛볼 차례다.&lt;br /&gt;
망고·피치자몽·청포도·블루베리·히비스커스·&lt;br /&gt;
얼그레이하이볼이 인기란다. 가격도 저렴하고 &lt;br /&gt;
양도 많아 과일 칵테일소주 맛이 배가 된다.&lt;br /&gt;
‘밥도 먹고 술도 먹고 포차천국’ 강진점 영&lt;br /&gt;
업시간은 오후 5시부터 새벽 2시까지이며, 예&lt;br /&gt;
약문의는 강진군 강진읍 보은로안길 321 ☎ &lt;br /&gt;
061-434-1090으로 하면 된다.&amp;nbsp; &amp;nbsp;&amp;nbsp;&lt;/p&gt;...</description><author>우리신문</author><pubDate>2023-09-21 09:55:55</pubDate></item><item><title>‘국수면가’</title><link>http://gjuri.com/bbs/?tbl=spec2&amp;mode=VIEW&amp;num=11&amp;category=</link><description>&lt;p&gt;강진 오일시장 내에서 오랫동안 ‘광천이네 집’이란 상호로 운영돼 왔던 식당이 ‘국수면가’(대표 김도성)로 상호를 변경하고 젊은 사장님이 리뉴얼 오픈했다.&lt;/p&gt;&lt;p&gt;지금껏 광천이네 집에서는 백반이나 두부요리 등 한식 위주의 음식을 취급해 왔으나, 젊은 주인장은 잔치국수, 비빔국수, 냄비우동 등 면을 주제로 한 국수 종류와 땡초볶음김밥, 콩나물비빔밥 등 밥종류, 그리고 고기만두&amp;amp;김치만두 등 분식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lt;/p&gt;&lt;p&gt;최근 문을 연 이곳은 시원하고 담백한 육수를 베이스로 잔치국수와 냄비우동을 끓여내고, 가족단위나 친구들이 부담없이 와서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을 갖춰 최근 인기 맛집으로 통하고 있다.&lt;/p&gt;&lt;p&gt;특히 혼자서도 당당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1일 좌석이 배열돼 있어, 혼밥하는 사람들에게도 환영받는 음식점으로 자리매김하고, 누구와 언제라도 맘편히 먹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lt;/p&gt;&lt;p&gt;특히 주인장의 젊은 감각으로 손님의 눈높이에 맞춘 오픈 주방과 심플한 인테리어도 돋보인다.&amp;nbsp;&lt;/p&gt;&lt;p&gt;비빔국수 6천원, 잔치국수 5천5백원, 칼국수 6천5백원, 콩나물비빔밥 6천5백원, 만두 5천원으로 행복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lt;/p&gt;&lt;p&gt;최근 이곳에서 식사를 하고 왔다는 한 주민은 “맛집으로 SNS에 올라와 친구랑 일부러 찾아가 먹었다”며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을 뿐더러 맛이 좋아 다른 사람에게도 소개시켜 줄 생각이다”고 말했다.&lt;/p&gt;&lt;p&gt;가볍게 한끼 식사를 맛있게 하고 싶다면 강진 오감통 시장 내 ‘국수면가’로 가보자.&lt;img src=&quot;http://gjuri.com/data/editor/2205/10b396574cc568300b233c3272fc274d_1651639889_85.jpg&quot; title=&quot;10b396574cc568300b233c3272fc274d_1651639889_85.jpg&quot; style=&quot;max-width:100%; height:auto;&quot;&gt;&amp;nbsp;&lt;/p&gt;...</description><author>우리신문</author><pubDate>2022-05-04 13:52:53</pubDate></item><item><title>동명카츠</title><link>http://gjuri.com/bbs/?tbl=spec2&amp;mode=VIEW&amp;num=10&amp;category=</link><description>&lt;p&gt;Healthy, Happy, Fresh를 케츠프레이즈로 내세운 프리미엄 수제 생 돈까스, ‘동명카츠 강진점’(대표 김선희)이 지난 1일 문을 열고 강진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lt;br&gt;강진읍 서성리 뉴케슬APT 상가 1층에 자리한 ‘동명카츠 강진점’은 등심돈까스를 비롯해 안심돈까스와 치즈돈까스, 치킨텐더커틀렛, 카레돈카츠 등 영양은 물론 맛까지 섭렵한 여러 가지 수제 생 돈까스를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다. &lt;br&gt;특히 이곳에서 만들어 내고 있는 모든 돈까스 메뉴는 100% 국내산 냉장 돈육이 들어가 생생한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 더더욱 인기다. 동명카츠는 국내산 100% 돈육사용과 생빵가루, 카놀라유 사용,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래서 냉동 돈까스보다 훨씬 맛이 좋다는 이곳의 돈까스는 깐깐한 선별과정을 거친 식재료에 효소를 넣은 동명카츠만의 비법 양념을 더해 일정 온도로 24시간 저온숙성 과정을 거친다. 이는 고기의 잡내를 잡아주고 부드러운 육질과 고소함을 느낄 수 있는 전통 돈까스의 맛을 얻어내기 위한 김 대표의 수고로움이다.&lt;br&gt;특히 차별화된 품격을 갖춘 돈까스는 주머니 사정이 풍족하지 않는 학생들이 부담없이 먹을 수 있도록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포장판매가 가능한 Take 0ut 개념으로 운영된다는 점이 매력으로 꼽히고 있다.&lt;br&gt;김선희 ‘동명카츠 강진점’ 대표는 “동명카츠를 직접 먹어본 후, 당일 만들어 당일 판매하는 신선함과 바삭바삭한 식감에 반해 가게를 열게 됐다”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이나 지역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많은 손님들에게 동명카츠만의 신선하고 건강한 수제 돈까스를 맛볼 수 있도록 위생과 친절을 바탕으로 노력하는 맛집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아이 간식을 고민하는 주부나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동명카츠 수제 돈까스는 필수 단백질을 제공하고 있어 성장기 학생은 물론 어른들의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영양면에서도 우수하다. 그렇다고 동명카츠에 돈까스 메뉴만 있는 것은 아니다.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키고자 생선커틀렛이나 왕새우튀김을 준비해 메뉴의 다양성을 갖추고 있다.&lt;br&gt;강진여중과 강진고로 가는 길목에 있는 이곳은 간편하지만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과 즉석에서 튀겨 주는 돈까스를 맛보는 특별한 재미가 쏠쏠하다. 하지만 Take 0ut을 원하는 손님은 5~10분 전에 미리 전화로 주문하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lt;br&gt;수제 생 돈까스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돈까스 맛집 ‘동명카츠 강진점’ 예약문의는 강진읍 탐진로 51 뉴케슬 상가 101호, 061-433-6267로 하면 된다.&amp;nbsp;&amp;nbsp; &lt;/p&gt;&lt;p&gt;&lt;img title=&quot;0d6b69a73e7029b72beb34bb468be745_1550191382_15.JPG&quot; style=&quot;height: auto; max-width: 100%;&quot; src=&quot;http://gjuri.com/data/editor/1902/0d6b69a73e7029b72beb34bb468be745_1550191382_15.JPG&quot;&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lt;img title=&quot;0d6b69a73e7029b72beb34bb468be745_1550191382_37.JPG&quot; style=&quot;height: auto; max-width: 100%;&quot; src=&quot;http://gjuri.com/data/editor/1902/0d6b69a73e7029b72beb34bb468be745_1550191382_37.JPG&quot;&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amp;nbsp;&lt;/p&gt;...</description><author>이주연</author><pubDate>2019-02-15 09:43:05</pubDate></item><item><title>고니돈부리</title><link>http://gjuri.com/bbs/?tbl=spec2&amp;mode=VIEW&amp;num=9&amp;category=</link><description>&lt;p&gt;오일장이 아니더라도 강진읍 오감통 시장(종합동)에 가면 색다른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맛집이 오는 2월 8일 새롭게 문을 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lt;br&gt;시장안에 있지만 젊은사람 입맛을 사로잡을 만한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점심과 저녁식사를 책임지기 위해 나섰다. 가게 이름이 다소 생소한 ‘고니 돈부리’(대표 강희곤)다.&lt;br&gt;동성식당과 나란히 자리했던 광천이네 식당이 있던 곳을 리모델링하고 문을 연 것이다. ‘돈부리’는 일본식 덮밥을 의미한다. 덮밥을 담는 대접 모양의 움푹한 그릇을 돈부리라고 부른다. 밥공기보다 크고 깊은 돈부리에 밥을 담아 그 위에 올린 재료에 따라 메뉴 이름도 달라진다.&lt;br&gt;밥 위에 올라가는 일종의 고명, 즉 밥 위에 소고기, 돼지고기 등 다양한 식재료가 함께 얹어 나오며, 무슨 식재료가 얹어져 있는가에 따라 소고기덮밥과 돼지고기덮밥, 돈가스덮밥으로 변신해 손님상에 오른다.&amp;nbsp; &lt;br&gt;일본에는 이런 다양한 돈부리 종류의 음식이 많을 뿐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특히 ‘고니 돈부리’에서는 일본식 덮밥의 맛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제대로 표현해 내기 위해 강희곤 대표가 직접 음식을 요리한다. 특히 이곳 ‘고니 돈부리’에서는 메인인 돈부리 음식도 맛있지만 면요리를 좋아하는 손님을 위해&amp;nbsp; 기본우동, 어묵오뎅, 튀김우동을 준비하고 있다. 이들 음식은 식사라해도 모자람이 없지만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이 술 안주에도 그만이다. 또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만족시켜 줄 지글지글 옥돌에 굽는 삼겹살구이와 장어구이, 소고기샤브샤브가 전문 술안주로 이름을 올렸다. ‘고니 돈부리’는 시장에 위치한 음식점이라는 장점을 살려, 매일 신선한 식재료를 값싸게 직접 구입해 음식을 만들어 내고 있어서, 다른곳보다 가격면에서 경쟁력에 우위를 선점하고 있다.&lt;br&gt;“시장을 찾는 사람은 물론 지역민,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맛과 착한가격으로 만족을 시켜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신선한 식재료를 바로 구입해 조리하는 과정을 통해 보다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승부해 나갈 생각입니다”&lt;br&gt;돈부리라는 일본식 메뉴를 우리입맛에 맞춰 시장안에 문을 연 것은 음식의 대중화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선보이기 위해서란다. 특히 혼자 식사하는 혼밥족을 위한 좌석은 물론 20여석의 테이블을 갖추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한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lt;/p&gt;...</description><author>이주연</author><pubDate>2019-01-31 10:36:42</pubDate></item><item><title>청자골 맛과 멋-酒家(주가)</title><link>http://gjuri.com/bbs/?tbl=spec2&amp;mode=VIEW&amp;num=8&amp;category=</link><description>&lt;p&gt;친구와 연인들이 모임을 한다거나, 혹은 한잔이 그리울 때 가고싶은 집…그러면서 무언가 고급진 안주를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집이 있다. 깨끗하고 심플한 인테리어와 분위기를 갖추고 식사는 물론 술안주로 적합한 메인 메뉴가 가득한 강진읍 남도탕 앞에 자리한 ‘酒家’가 바로 그곳이다. 술을 파는 집이라는 ‘酒家’에서는 ‘酒家’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술도 마시고, 식사도 할 수 있는 곳이다. 고급진 중화요리집이나 가야 맛볼 수 있는 요리들을 술과 함께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집이다. 이곳에 가면 유산슬, 고추잡채, 양장피, 탕수육, 깐풍기, 유린기, 칠리새우, 레몬 크림새우 등이 메인 메뉴로 등장하고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짬뽕탕과 유니짜장, 공기밥도 준비된다.&lt;br&gt;특히 육류와 해산물을 가늘게 채 썰어 볶은 후 걸쭉하게 만든 중화요리의 명물 유산슬은 물론 채썬 고기와 해물, 다양한 채소를 넣고 볶아내 꽃방에 싸먹는 고추잡채는 술안주라기 보다 요리에 가까울 정도로 예쁜 데코레이션과 식감을 느껴볼 수 있는 요리다. 또 새우와 해삼, 해파리, 고기, 오징어가 야채들과 잘 어우러진 양장피는 겨자소스와 함께 버무려 먹으면 맛이 배가된다. 특히 중화요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탕수육은 돼지등심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바삭하게 튀겨낸 뒤, 새콤달콤한 소스와 함께 곁들어 먹을 수 있도록 준비된다.&lt;br&gt;이렇게 돼지고기와 어우러진 요리가 있는가 하면 ‘酒家’에서는 닭고기로 만든 음식도 맛볼 수 있다. 닭다리살을 바삭하게 튀겨 만든 깐풍기와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튀겨낸 유린기는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다.&lt;br&gt;‘酒家’의 모든 요리가 다 그렇지만 특히 메인 요리 중 요즘 가장 핫한 안주는 칠리새우로, 인기몰이 중. 먹기 좋은 중간 크기의 새우를 튀겨 매콤달콤한 칠리소스에 버무려 먹는다. 또 새우를 튀겨 새콤달콤한 레몬 크림소스와 함께 곁들여 먹는 레몬 크림새우도 맛있다. 특히 갖은 해물이 들어간 매콤한 짬뽕탕은 국물과 함께 먹을 수 있어 식사와 술안주 두가지를 만족시키며‘酒家’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맛으로 평가받고 있는 메뉴다. 이밖에도 군만두와 꽃빵튀김, 물만두가 사이드 메뉴로 자리잡아 모자란 안주를 시킬때 금상첨화.&lt;br&gt;‘酒家’에 술이 없다면 앙꼬없는 찐빵이지. 칭따오, 이과두주, 연태고량주, 공부가주, 죽엽청주 등 다양한 손님들의 취향을 고려해 다양한 주류가 준비돼 있다. 예약문의는 강진읍 영랑로 4길 ‘酒家’로 하면 된다.&lt;/p&gt;&lt;p&gt;&lt;img title=&quot;00c3791e5729a31cdd71bf4374765c54_1548390978_73.jpg&quot; style=&quot;height: auto; max-width: 100%;&quot; src=&quot;http://gjuri.com/data/editor/1901/00c3791e5729a31cdd71bf4374765c54_1548390978_73.jpg&quot;&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lt;br&gt;&amp;nbsp;&lt;/p&gt;...</description><author>이주연</author><pubDate>2019-01-25 13:36:22</pubDate></item><item><title>청자골 멋-청림농원(㈜참농인)</title><link>http://gjuri.com/bbs/?tbl=spec2&amp;mode=VIEW&amp;num=7&amp;category=</link><description>&lt;p&gt;강진군 칠량면 모재골 산자락에서 버섯을 생산해 친환경 유기농산물 인증을 받은 청림농원(㈜참농인)(대표 안정균)은 버섯 하나하나에 정성을 곁들여 건강 제품으로 재탄생시키고 있다. 버섯 중 첫째가 표고, 둘째는 송이, 셋째를 능이라고 했다. 그만큼 표고버섯은 버섯 가운데 으뜸으로 여기며 귀한 대접을 받아 왔다. &lt;br&gt;청림농원 안정균 대표는 표고버섯 특유의 맛과 향을 얻기 위해 아직도 참나무에 종균을 접종하는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생산량과 경제성을 따지면 포터 방식이 맞겠지만 안 대표는 버섯에도 장인정신이 깃들어 있어야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식품이 만들어진다는 신념 때문에 손이 많이 가고 수확량도 떨어지는 참나무 원목 종균 방식에 매달리고 있다. &lt;br&gt;안 대표는 소비자 신뢰를 쌓기 위해 처음으로 생산자와의 실명제를 도입하고 표고버섯 소포장 제품을 선보였다. 신지식농업인 선정, 산업훈포장 수상,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 자랑스런 전남인상, 강진군민의상 등 굵직한 이력만으로도 그 안에 깃든 노력을 알 수 있다. &lt;br&gt;초창기 버섯생산 비닐하우스는 5동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60여동까지 생산동을 늘렸으며 배양실과 세척실, 건조실, 보관창고를 지닌 강진 지역내 최대 버섯생산시설로 성장했다. 표고버섯은 바람이나 햇볕의 영향에 따라 버섯간의 표면이 트는데 이때 흰 부분이 많이 보이게 하얗게 피어나는 것을 ‘백화고’라 부른다. 오랜 겨울을 지나며 천천히 자라 이른 봄 표고버섯 천개 중 10개 미만으로 백화고가 되기 때문에 그만큼 귀하고 맛과 향이 가장 뛰어나다. ‘흑화고’는 백화고 중 조금 덜 하얗게 피어 검은 부분이 더 많은 버섯을 말한다. 일년 중 봄과 가을에 두번 수확하며, 햇빛을 많이 받고 자라기 때문에 버섯의 속이 꽉 차 육질이 두껍고 맛과 향이 뛰어나다. ‘동고’는 연중 생산이 가능한 가장 대중적인 버섯으로 갓의 형태가 반구형으로 말려 있으며, 짙은 갈색빛을 띄고 있다. 흑화고 보다는 쫄깃한 맛이 적지만 매우 부드러운 육질과 은은한 향을 가지고 있어 건표고뿐 아니라 생표고로도 사랑받고 있다. 이곳 청림농원에서는 표고버섯 외에 목이, 상황, 영지버섯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표고버섯을 이용한 분말, 천연 조미료 등을 개발해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하늘연세트 경우 건표고, 표고채, 표고가루의 구성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이 가능한 선물세트가 명절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다. &lt;br&gt;특히 표고가루는 HACCP 인증 받은 시설에서 금속검출기로 검수하여 생산한다고 한다. 건표고버섯은 식감이 쫀득하고 향이 좋아 각종 요리에 많이 쓰인다. 안정균 대표의 노력으로 정성 가득한 고품질의 유기농 표고버섯을 꾸준히 공급하며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안 대표는 강진군 농수특산물 직거래사업단을 구성해 지역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매망 확보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으며, 헌신해오고 있으며 강진 농특산물의 이미지 향상 및 홍보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lt;br&gt;청림농원은 강진군 강진읍 동성리 602번지, 전화는 061-433-6826, 홈페이지 &lt;a href=&quot;http://www.clf.kr&quot;&gt;www.clf.kr&lt;/a&gt; 로 문의하면 된다.&lt;/p&gt;&lt;p&gt;&lt;br&gt;&amp;nbsp;&lt;/p&gt;...</description><author>정창식</author><pubDate>2018-02-21 10:04:35</pubDate></item><item><title>청자골 맛과 멋 -  브알라 강진점</title><link>http://gjuri.com/bbs/?tbl=spec2&amp;mode=VIEW&amp;num=6&amp;category=</link><description>&lt;p&gt;&lt;img title=&quot;70a9f0d4cc7fe9c6e0b7b912e17bcb2b_1516322616_44.jpg&quot; src=&quot;http://gjuri.com/data/editor/1801/70a9f0d4cc7fe9c6e0b7b912e17bcb2b_1516322616_44.jpg&quot;&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디저트 카페 질소아이스크림 브랜드 브알라가 강진읍 광주은행 사거리(구 조제약국 옆)에 ‘브알라 강진점’(대표 김문자)을 지난해 7월, 강진에서는 처음으로 아이스크림 전문점으로 문을 열고 달콤한 향기를 날리고 있다. ‘브알라’는 ‘자 봐!’라는 뜻을 가진 프랑스어로 한국에서는 ‘짜~잔~’과 같은 감탄사로 표현되고 있다. &lt;br&gt;이름에서부터 뭔가 새로운 이미지를 풍기고 있는 브알라가 대한민국 질소아이스크림의 대표 브랜드로 등극했듯이 이곳 강진점에서도 인기 상승 중이다.&lt;br&gt;“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추세에 따라 신선한 느낌의 아이스크림 대명사가 된 액화 질소를 이용한 브알라 아이스크림을 손님들에게 소개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브알라 아이스크림의 가장 큰 장점은 신선도 유지와 기존 아이스크림과 다른 식감에 있다고 자랑하는 김 대표.&lt;br&gt;브알라에서 현재 판매 중인 아이스크림 제품의 재료 유통기한이 일주일일 정도로 신선도를 첫번째로 꼽고 있다는 브알라… 건강한 브랜드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그만큼 잦은 배송으로 여느 브랜드의 아이스크림과는 차원이 다른 깔끔하고 상큼한 맛을 만들어 낸다.&lt;br&gt;특히 현재 브알라에서 판매되고 있는 아이스크림 믹스는 모두 자체 개발한 것으로 식약청 HACCP인증을 받을만큼 건강한 재료만을 사용하며, 원재료가 가진 고유의 색과 맛을 느낄 수 있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lt;br&gt;주문과 동시에 눈앞에서 마치 반죽하듯이 반죽기에 재료를 넣어 돌리고, 질소가스를 빼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주는 과정을 그대로 보는 즐거움은 손님들에게 먹는 기쁨과 더불어 일석이조의 선물을 전달한다. 계절에 상관없이 날씨가 추워짐에도 아이스크림을 찾는 손님들이 꾸준하게 늘고 있는 이유는 지난해 밀크티 신메뉴 3종을 출시해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무방부제·무인공색소·무착색제라는 건강한 이미지 때문이다. 그중 브알라의 메인자리를 고수하는 바다소금 아이스크림은 신안 천일염이 들어간 짜지 않으면서 달콤한 맛을 연출한다.&lt;br&gt;또 블랙키 고유의 향과 깔끔함이 어우러진 얼그레이, 신선한 아이스크림에 오레오 쿠키가 듬뿍 들어가 부드럽고 달콤한 터프쿠키, 딸기의 상큼함과 브알라만의 독특한 발사믹소스가 만난 스페셜 스트로베리 발사믹, 고소한 땅콩과 신선한 딸기의 궁합이 환상적인 피넛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 등 무려 15여가지 맛을 느껴볼 수 있다.&lt;br&gt;이 밖에도 프레치프레스, 크림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리얼바닐라라떼, 아포카토 등 커피와 쉐이크, 에이드, 스무디, 브래드, 빙수, 카모마일, 페퍼민트 등 다양한 메뉴를 갖췄다. 뿐만 아니라 간단한 회의를 하면서 차와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는 15여명의 좌석을 마련, 빔까지 설치해 각종 모임을 할 수 있게 했다. 특히 ‘브알라 강진점’에서는 2018년을 맞아 무술년 새해맞이 이벤트로 오는 31일까지 모든 방문 고객들에게 아메리카노를 2,018원에 제공하고 있으며 8,000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100% 당첨복권을 증정하고 있다. 영하 196℃의 액화 질소를 이용해 천연재료를 얼려 만드는 아이스크림으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학생과 중·장년층 고객들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는 ‘브알라 강진점’ 예약은 강진읍 중앙로 121 061-433-0877로 하면 된다. &amp;nbsp;&lt;/p&gt;...</description><author>이주연</author><pubDate>2018-01-19 09:43:42</pubDate></item><item><title>청자골 맛과 멋-꽃이야기(전통꽃차)</title><link>http://gjuri.com/bbs/?tbl=spec2&amp;mode=VIEW&amp;num=5&amp;category=</link><description>&lt;p&gt;“자연의 향기와 꽃차명인의 정성을 담았습니다. 우리 전통차와 꽃차를 제다하여 자연과 건강을 드립니다.”&lt;br&gt;눈으로 보고 향기만 맡을 줄 알았던 꽃의 능력이 이처럼 다양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곳 ‘꽃이야기’(대표 이수희·김광국)를 찾아 운영 마인드를 들었다. 이곳의 주요활동은 메리골드, 민들레, 도라지 등 꽃차 원재료를 생산할 뿐만 아니라 꽃차를 만들고 꽃코디얼, 꽃비니거, 무장아찌, 발효식품 가공은 물론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lt;br&gt;또한 꽃차테라피테이블셋팅, 티시연, 티파티는 물론 북콘서트나 세미나, 합평회, 단체모임, 단체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6차 산업 인증을 받은 복합공간이다. 특히 이 대표는 꽃차를 만드는 과정을 직접 교육하고 문화쉼터, 꽃차힐링카페, 감작교실 등등… 복합적인 문화공간 역할까지 담당하고 있다.&lt;br&gt;자신의 속이 거북해 마시기 시작한 꽃차를 직접 재배하고, 만들고, 가공·판매·체험까지 하는 농업회사로 발전하게 됐다는 이곳 ‘꽃이야기’. 직접 자신의 밭에서 재배하는 꽃은 물론 좋다고 알려진 꽃을 따기 위해 사계절 부부가 찾아 헤매는 방방곡곡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고.&lt;br&gt;하지만 그 수고와 정성은 꽃차의 결과물이 위로와 선물을 동시에 안겨주고… 찾아 헤매 얻어진 꽃을 활용, 목련꽃차, 황금코스모스꽃차, 메리골드꽃차, 민들레꽃차, 도라지꽃차를 제다해 상품으로 판매·시연·체험할 수 있도록 꾸미고 가꿨다. &lt;br&gt;하지만 직접 강진아트홀 맞은편 2층 ‘꽃이야기’를 찾아오면 환상적인 꽃차의 색과 향기를 눈으로 감상하며 차를 마실 수 있다. 꽃차는 보통 덖음차처럼 높은 온도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란다. 꽃이니까 잘 다뤄야 예쁜 꽃차가 탄생한다나. 약한 불에서 식혔다 올렸다를 9번 반복하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구증구포의 과정을 거친다. &lt;br&gt;물론 꽃에 따라 약간을 다르지만… 그래서 꽃차를 이야기 할 때 기다림의 차라고도 말할 만큼 완성되기까지 며칠이 걸리는 정성을 쏟아야 한다. 예쁜 봉우리만 따서 만든 꽃차의 효능은 차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루테인이 풍부해서 황반증세를 호전시켜주고 위염이나 피부염, 감기, 두통, 피로회복에 좋고 불면증, 수면장애에도 좋다고 알려져 많이 찾는 메리골드차가 특히 인기가 많단다.&lt;br&gt;“꽃차라는 이름으로 불리지만 이름하여 건강차라고도 말할 수 있을 만큼 우리몸에 좋은 차입니다. 빛깔과 맛과 효과가 배가 돼 자연스럽게 힐링이 되는 꽃차의 매력때문에 인간에게 가장 친근한 차가 아닐까 합니다.”&lt;br&gt;꽃차산업을 통해 새로운 체험과 문화를 연계함으로써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시도하는 ‘꽃이야기’ 이 대표는 이렇게 꽃차에 대해 말하고 있다. 또한 이것이 바로 이 대표가 추구하고 있는 6차사업이라는 것이며 꽃차산업을 통해 문화와 결합시켜 보고 싶다는 복안이기도 하단다.&lt;br&gt;농림축산식품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한 전통꽃차명인 ‘꽃이야기’에서의 꽃차 만들기 체험이나 티시연 등 문의는 강진군 강진읍 영랑로 1길 16 01-433-7080. 010-9816-6361로 하면 된다.&lt;br&gt;&amp;nbsp;&lt;/p&gt;...</description><author>이주연</author><pubDate>2017-12-20 11:19:47</pubDate></item><item><title>청자골 멋-용성종합건설</title><link>http://gjuri.com/bbs/?tbl=spec2&amp;mode=VIEW&amp;num=4&amp;category=</link><description>&lt;p&gt;전라남도 기념물 제91호이자 이순신 장군을 주향으로 모시고 강진 출신 증 병조판서 김억추(金億秋)장군을 배향한 사우(祠宇) 금강사의 관리동이 새롭게 지어졌다. 그동안 관리동이 허술해 살기가 불편하다는 의견에 따라 실시된 도지정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으로 지난 7월 착공, 11월 완공됐다. &lt;br&gt;특히 이번 공사는 조상들의 얼이 서린 소중한 문화재를 보존하고 완벽하게 보수하는 으뜸기업으로 꼽히고 있는 용성종합건설(대표 양병도)이 진행했다. 공사를 책임진 양병도 대표는 “한옥공사는 목재공사가 60%이상을 점유하는 공정으로 용성제재소를 운영함으로 홍송, 다그라스, 육송, 편백 등 고급재질 확보에 장점이 있었다”며&amp;nbsp; 양 대표 자신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품질의 자재를 사용해 관리동을 신축했음을 자신있게 피력했다. 이어 양 대표는 “전문 목재 회사이다보니 직원들의 기술력과 회사에 소속된 기능자가 있어 성실하고 꼼꼼한 마감을 하는 것이 용성종합건설의 장점이자 이번 공사의 최대 강점이었다”고 덧붙였다. 양 대표의 용성종합건설이 이렇게 목재부분에서 우뚝 설 수 있었던 부분은 18세부터 매형 밑에서 문화재 보수 관련 일을 시작해, 초창기에는 주로 하청을 받아서 일을 했으나 2003년부터 건설회사를 인수하여 본격적인 건설업의 대표가 됐고 한옥공사의 주종인 목재를 가공할 수 있는 제재소를 운영했다고 한다. 용성종합건설은 건축·토목·문화재보수단청업이 주 사업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공사 후 발생하는 보수문제라고 한다. 성실한 마음으로 공사에 임하기에 행여 그럴일도 없겠지만 차후 보장까지 깔끔한 마무리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또한 1세대 업체로 축적된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여 그 기술력은 업계에 정평이 나 있다. 문화재전문 건설업체인 용성종합건설과 용성제재소를 운영하고 있는 양 대표는 구례 화엄사 보제루를 비롯해 대흥사, 무위사, 천은사, 태안사, 도림사 등 전국 각지의 수많은 절집을 복원해 온 전통 문화재 수리 전문가이다. &lt;br&gt;문중의 사당의 강당이라든가 사찰의 대웅전, 약사전, 천왕문, 정자의 팔각정, 육각정 등 1,000여동의 실적이 이를 반영하고 있다. 영암 한옥호텔 영산재, 보성판소리 전수교육관 건립, 무위사 벽화전시관 건립, 구례천은사 사찰문화 체험관 등에서 용성의 기술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양 대표는 지난 2009년과 2014년에 조선대 장미원에 서림정과 학이정을 기증했다.&lt;br&gt;한편 금강사는 강진군 강진읍 영파리에 있는 조선 중기의 무신 김억추(金億秋)와 이순신(李舜臣)의 충절을 기리려고 세운 사당으로 1986년 2월 17일 전라남도기념물 제91호로 지정되었다. 1781년(정조 5)에 창건하였으나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46년에 지금의 건물로 복원하였다. &lt;br&gt;김억추의 본관은 청주이고, 자는 방로(邦老), 시호는 현무(顯武)이다. 1548년(명종 3) 11월에 작천면 박산리에서 태어나 일찍이 무과에 급제하여 순창 현감을 지냈다. 임진왜란 때 왕명을 받들어 쫓기는 어가(御駕)를 호위하여 평양에 이르렀고, 대동강을 건널 때에는 주사대장(舟師大將)이 되었다가 평양방어사로 활약하였다. &lt;br&gt;이순신 장군을 주향으로 모시고 김억추 장군을 배향한 것은 김억추 장군이 임진왜란 때 전라우수사가 되어 이순신 장군을 도와 명량대첩을 승리로 이끌었기 때문이다. 해마다 4월 28일 이충무공 탄신일에는 청주김씨 문중에서 자손들이 이곳에 모여 충무공 이순신 장군과 김억추 장군의 덕행과 충의를 기려 제사를 지낸다. &lt;br&gt;&amp;nbsp;&lt;/p&gt;...</description><author>정창식</author><pubDate>2017-12-07 14:42:06</pubDate></item><item><title>청자골 맛 과 멋-울타리(식당)</title><link>http://gjuri.com/bbs/?tbl=spec2&amp;mode=VIEW&amp;num=3&amp;category=</link><description>&lt;p&gt;“맛있는 음식점이 지천에 넘쳐나고 좋은 먹거리가 산적해 있지만 진심으로 마음을 담은 음식을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또한 그동안 식당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손님들 입맛에 맞는 요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lt;br&gt;지난달 19일 강진읍 참사랑병원 옆에 ‘울타리’(대표 배충심)라는 식당 문을 열고 지역민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며 벌써부터 손님의 발걸음을 재촉하는 배충심 대표의 다짐이다.&lt;br&gt;날씨가 쌀쌀해지면 더욱 생각나는 식재료인 황태를 주인공으로 메인 요리를 만들어 내는 ‘울타리’에서는 칼칼하면서도 콩나물과 어울려 시원한 맛을 연출하는 황태찜을 주메뉴로 선보이고 있다.&lt;br&gt;황태는 산란기 중에 잡힌 명태를 이용, 얼렸다 녹였다를 반복해 건조시키기 때문에 살이 노랗고 연하게 부풀어 올라 맛이 담백하며 비린내가 나지 않고 고소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반 생선보다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영양가는 UP, 신체의 신진대사는 활성화시키는 생선으로 알려져 황태요리가 인기를 끌고 있다.&lt;br&gt;특히 간을 보호해주는 필수아미노산이 많이 포함돼 과음 후 숙취해소에 탁월해 몸속에 축적된 독소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음주 후 많이 찾기도 한다. 이런 황태를 이용, 손맛 좋은 배 대표가 만들어 낸 황태찜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푸는 데 적격이라는 손님들의 찬사를 듣고 있다.&lt;br&gt;식사에도 잘 어울리는 메뉴지만 술안주에도 그만인 황태찜을 배 대표는 정성을 다해 손질하고 요리한다. 먼저 잘 말린 황태를 물에 불린 다음 비린내와 잡내를 잡아주기 위해 한번 구워주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그다음 다양한 야채와 다시마 등으로 우려낸 비법 육수를 이용, 콩나물과 미나리, 미더덕 등을 넣고 참기름과 갖은 양념으로 볶아내면 아삭한 콩나물의 식감도 그대로 살아있고 고소한 황태는 너무너무 부드럽게 먹을 수있다. &lt;br&gt;황태찜에 못지않은 또하나 메뉴는 아나고주물럭이다. 힘센 아나고와 아삭한 콩나물이 만난 매콤달콤한 아나고주물럭은 식사와 술안주 두 마리 토끼를 잡기에 안성맞춤이다. 이뿐이 아니다. 고기가 그리울때 자작자작하게 볶아져 나온 돼지주물럭에 싸먹는 쌈밥도 손님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쌈밥은 2인 이상이면 맛볼 수 있으며 1인 8천원이다. 이밖에도 배 대표의 야심찬 비법 육수를 이용, 지역에서 생산되는 닭으로 단품인 닭곰탕을 끓여내고 있어 혼자 식사할 수 있는 혼밥족에게도 따뜻함과 영양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특히 배 대표는 계절음식으로 낙지, 개불, 전어, 왕새우 등을 단체손님이나 가족모임에서 특별히 원하는 경우, 미리 예약을 하면 맛있게 만들어 주는 서비스를 한단다.&lt;br&gt;“전문적인 요리를 하고자 끊임없이 공부하고 한식자격증까지 따는 정성을 깃들이고 있습니다. 손님은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집밥같은 정성과 친절을 기본으로 지켜가는 음식점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lt;br&gt;배 대표가 직접 시장에서 구입한 지역산 식재료를 데치고 무쳐낸 6~7가지 밑반찬을 바탕으로 엄마 손맛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울타리’ 식당 예약문의 전화는 강진읍 보은로 99(참사랑병원 옆) 061-433-8551로 하면 된다. &lt;br&gt;&amp;nbsp;&lt;/p&gt;...</description><author>이주연</author><pubDate>2017-11-15 10:33:29</pubDate></item></channel></rss>